2026 홍익대 정시 등급컷 총정리: 가산점 6%와 다군의 변수 분석

 

"홍익대 정시의 핵심, '다군'의 높은 회전율과 올해 신설된 가산점 3%에 주목하세요!" 2025년 12월 19일 오늘, 수능 성적표를 받아 든 수험생들에게 홍익대학교는 가장 전략적인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. 자율전공의 강세와 더불어 자연계열 지정 과목 폐지라는 파격적인 변화가 맞물린 2026학년도! 작년 입결 데이터 분석부터 합격을 결정지을 가산점 변수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. 😊

2025년 12월 19일, 드디어 수능 성표가 발표되었습니다. 지금 이 시각 수험생 여러분은 본인의 성적을 바탕으로 가, 나, 다군의 포트폴리오를 짜느라 분주하실 텐데요. 상위권 대학 중 '다군'의 대명사로 불리는 홍익대학교는 매년 엄청난 충원율과 변동성을 보여주는 곳입니다. 특히 올해는 이과 수험생들의 '사탐런'이나 문과 수험생들의 '이과 교차지원'이 자유로워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치밀한 계산이 필요해졌습니다. 단순한 과거 점수를 넘어, 올해 바뀐 '가산점 제도'가 내 점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금부터 심층 분석해 보겠습니다. 🚀

 


1. 2025학년도(작년) 입결 데이터 분석 📊

먼저 지원의 기준점이 될 작년 입시 결과부터 살펴보겠습니다. 최종 등록자 기준 '수능 백분위 70% 컷' 자료를 분석해 보면, 홍익대의 간판인 자율전공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.

캠퍼스 모집 단위 백분위 70% 컷
서울 캠퍼스자율전공(자연·예능) 90.83
경제학부 / 경영학부 90.8 / 89.2
컴퓨터공학 / 전자전기 87.17 / 84.67
세종 소프트웨어융합학과 70.17
광고홍보학부 67.6
💡 포인트: 미술계열 지원자 주의!
미술대학 자율전공은 백분위 컷이 92.75점으로 매우 높았습니다. 하지만 비실기 전형의 경우 2단계 서류 평가(40%)의 비중이 상당하므로, 단순 수능 점수만으로 합격을 낙관하기보다 서류 준비 완성도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.

 대입정보포털 "어디가" 바로가기 

2. 2026 핵심 변수: 지정 과목 폐지와 가산점 3% ⚠️

올해 홍익대 지원 시 가장 큰 문턱이자 기회는 바로 **'가산점 제도'**의 신설입니다.

  • 선택 과목 제한 폐지: 이제 자연계열 학과에 지원할 때 확통이나 사탐을 응시했어도 지원이 가능합니다. 문과 학생들의 자연계열 진입 장벽이 사라졌습니다.
  • 수학/탐구 가산점 3%: 하지만 학교측은 자연계 수험생 보호를 위해 미적분/기하 선택 시 3%, 과학탐구 선택 시 3%의 가산점을 부여합니다.
  • 학교폭력 감점 반영: 올해부터 학폭 조치 사항이 있는 수험생은 감점을 받게 되며, 중대 처분 시 부적격 처리될 수 있으므로 해당 수험생은 요강을 필히 확인해야 합니다.
⚠️ 주의하세요!
단순히 "문과도 공대 갈 수 있다"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. 미적분과 과탐을 선택한 학생은 최대 총 6%의 가산점을 받게 되는데, 표준점수 반영 대학인 홍익대에서 이 점수 차는 백분위 등급 한 단계를 뒤집을 수 있는 위력입니다.

 

3. '다군'의 승부수: 충원율(추합) 290%의 마법 🔄

홍익대 정시의 꽃은 역시 '다군'입니다. 가군과 나군에 상위권 대학(연세대, 고려대 등)을 쓴 수험생들이 다군에서 홍익대를 '보험'으로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.

주요 학과 충원율(2025 기준) 📝

  • 경제학부: 290% (모집 인원의 3배 가까운 인원이 합격)
  • 경영학부: 284%
  • 수학교육과: 281%

※ 높은 충원율 덕분에 최초 합격 점수는 매우 높게 형성되지만, 최종 컷은 예상보다 낮아지는 '꼬리'가 길게 형성되는 특징이 있습니다.

 

4. 홍익대 자연계열 가산점 유불리 체크

자신이 선택한 과목에 따라 가산점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.

🔍 가산점 시뮬레이션

 

🎓

홍익대 정시 핵심 전략 카드

1. 다군 공략: 충원율이 최대 290%에 달하므로 끝까지 기회를 엿보자.
2. 가산점 변수: 미적/기하+과탐 선택 시 총 6% 가산점, 이과생 유리.
3. 자율전공 강세: 서울캠 자전 컷 90.83, 높은 선호도 지속 예상.
4. 영어 감점 주의: 홍익대는 타 대학 대비 영어 등급 간 점수 차가 큰 편.

자주 묻는 질문 ❓

Q: 확통+사탐 수험생이 자율전공(자연·예능) 지원 시 승산이 있을까요?
A: 지원은 가능하지만 가산점 6%를 극복해야 합니다. 국어와 수학 표준점수가 가산점을 상쇄할 만큼 압도적으로 높지 않다면 실질적으로 합격선에 도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
Q: 홍익대는 표준점수와 백분위 중 무엇을 반영하나요?
A: 홍익대는 수능 표준점수를 반영하는 대학입니다. 따라서 본인의 단순 백분위 합보다 대학별 환산 점수기를 돌려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필수입니다.

성적표를 받아 든 지금, 가장 중요한 것은 '냉정한 분석'입니다. 홍익대처럼 가산점과 다군의 특수성이 맞물린 대학은 원서 접수 마지막 날까지 경쟁률 추이를 살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. 특히 올해 영어가 어려웠던 만큼, 본인의 영어 등급이 감점 폭을 견딜 수 있는지도 꼭 확인하세요. 여러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!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. 😊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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